대한민국 국제 쿨삽업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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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대프리카’ 대구에서 폭염·미세먼지 산업 관련 ‘제1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’ 열려
작성자 관리자 날짜 2019-06-12
이메일 cool@exco.co.kr  조회수 49 

국민일보 자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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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 무더위 때문에 ‘대프리카’(대구+아프리카)로 불리는 대구에서 폭염과 미세먼지 관련 산업 동향을 살펴볼 수 있는 ‘제1회 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’이 열린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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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일 대구시에 따르면 대구 엑스코에서 7월 11~13일 열리는 이 행사는 행정안전부와 대구시, 경북도가 함께 여는 것이다. 쿨산업은 기후변화로 인해 발생하는 폭염, 미세먼지 등 자연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최소화할 수 있는 산업을 말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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행사에는 현재까지 90여개 업체가 참여하기로 했다. 공공재 분야(클린로드, 쿨링포그, 쿨루프, 그늘막, 차열도료, 옥상녹화, 미세먼지 저감), 산업재 분야(건축자재, 냉동냉방, 쿨섬유 및 소재), 소비재 분야(에어컨, 냉장고, 청정기, 패션, 의류, 침구, 화장품) 관련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정보를 교류하고 마케팅 기회의 장을 펼칠 예정이다. 특히 올해 4회째인 대구국제폭염대응포럼을 이번 쿨산업전과 함께 개최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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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삼룡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“대한민국 국제쿨산업전을 통해 폭염도시 대구를 기후환경 변화의 모범도시로 육성할 것”이라며 “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해 폭염 및 미세먼지 대응문화를 조성하겠다”고 말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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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구=최일영 기자 mc102@kmib.co.kr

[출처] - 국민일보

[원본링크] - http://news.kmib.co.kr/article/view.asp?arcid=0013390760&code=61122020&cp=nv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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